저희 가족은 불금을 즐기러 잠실 롯데호텔로 호캉스를 왔는데요.
롯데호텔에 간다는 말에 초2 아들 래이는...
"롯데는 안돼!!! 일본꺼야!!!!"라고 했지만....
정작 호텔에 와서 그 누구보다 즐겁게 수영을 즐기고 있네요^^;;;;;
수영장에 정말 아~~~~~~무도 없어서,
풀빌라 온듯한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
서울 시내 호텔들....
사우나 요금을 따로 받는 곳이 많은데,
여긴 사우나도 무료라 전 잠시 후 사우나 가서 뜨끈한 탕에 몸 좀 녹여야겠어요 ㅎㅎㅎ
다들 신나고 즐거운 불금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