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흐리긴 했지만 날씨가 따뜻해서 아이들과 집근처 광교산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덥다며 점퍼를 벗어서 허리에 묶은 아이들 ㅋ
성큼성큼 잘도 걷는 해이^^
나무토막과 나뭇가지를 하나 줍더니 캠프파이어를 하겠다며 흉내내네요 ㅎㅎㅎ
한시간 가량 적당히 산책하고,
아이들과 신랑은 놀이터로 보내고~
전 집으로 돌아와 창문 활짝 열고 대청소 한바탕했네요. 내일은 다시 추워지는거 같던데...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좀 흐리긴 했지만 날씨가 따뜻해서 아이들과 집근처 광교산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덥다며 점퍼를 벗어서 허리에 묶은 아이들 ㅋ
성큼성큼 잘도 걷는 해이^^
나무토막과 나뭇가지를 하나 줍더니 캠프파이어를 하겠다며 흉내내네요 ㅎㅎㅎ
한시간 가량 적당히 산책하고,
아이들과 신랑은 놀이터로 보내고~
전 집으로 돌아와 창문 활짝 열고 대청소 한바탕했네요. 내일은 다시 추워지는거 같던데...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