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 학교 보내고, 해이 유치원 차 태우자마자 뛰었습니다. 간신히 기차 놓치지 않고 탔네요^^
오늘은 병원 예약이 되어 있는 날~
요번 영어원서읽기 모임에서 지정한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기차안에서의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학창 시절에 뭔가 지루하게 읽었던 책인데...
성인이 되어 원서로 다시 읽는 갈매기의 꿈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뭔가 우중충한 날이지만,
스팀잇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래이 학교 보내고, 해이 유치원 차 태우자마자 뛰었습니다. 간신히 기차 놓치지 않고 탔네요^^
오늘은 병원 예약이 되어 있는 날~
요번 영어원서읽기 모임에서 지정한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기차안에서의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학창 시절에 뭔가 지루하게 읽었던 책인데...
성인이 되어 원서로 다시 읽는 갈매기의 꿈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뭔가 우중충한 날이지만,
스팀잇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