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리 바쁜지....
늦은 새벽에 자꾸 포스팅 올리게 되네요~
바빴던 이유 중 하나는,
래이에게 신상 베이블레이드를 사주려고 마트며 토이저러스며 돌아다녔는데 죄다 품절이었어요ㅠㅠ
그와중에 해이는 실바니안 패밀리 장난감 하나 득템! (사실 그동안 해이에겐 제대로 된 장난감 하나 사준적이 없기에 하나 안겨주었습니다!ㅋ 둘째의 운명이란.....옷도 오빠 여친들로부터 죄다 물려입고 장난감은 오빠꺼 같이 갖고 놀고 뭐~그리 되네요 ^^;; ㅋㅋㅋㅋ)
이온몰 토이저러스에서 실바니안 득템 후, 유아용 놀이공간에서 놀고 있는 해이! ㅋ
(그와중에 핫도그는 꼬옥 쥐고! ㅎㅎ)
래이는 아빠와 함께 난생 처음 바나나보트 타보았답니다!
생각만큼 스릴이 있진 않았다고 하네요. 굉장히 안정적으로!!! 절대 승객을 떨어뜨리지 않는 바나나보트!!!! (예전에 제가 탔던 바나나보트와는 참 다른듯요. 전 그때 물에 빠져서 기겁했던 이후 다신 안타거든요 ㅠㅠ ㅋㅋㅋ)
암튼 오늘 하루종일 수영하고, 저녁 먹고, 밤 10시까지 베이블레이드 찾아 삼만리! 11시가 넘어서야 호텔 컴백했네요. 오늘도 강철체력을 보여준 래이와 해이였습니다!
오키니와 현재 날씨는 너무 덥고 실내 에어컨은 너무 강하고... 온도차가 극심하여 감기 걸리는거 아닐까 좀 걱정스럽긴합니다. 제발 감기만 걸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