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래이해이나입니다.
오늘부터는 지난 추석연휴때 다녀온 발리여행을 포스팅하려합니다! 다녀온지 아직 한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여행기네요^^ 7살 래이, 3살 해이, 신랑과 제가 함께 다녀온 발리이야기 첫화 시작합니다!
*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비행기 타기전 여행의 설렘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은 라운지!!! 요번 여행에서는 대한항공 라운지를 이용했어요.
사실 마티나라운지나 허브라운지에 비하면 대한항공 라운지는 음식이 좀 부실하죠;;;
그래도 배 채우기엔 충분!
* 비행기 탑승!
어린이용 해드폰 착용한 해이!
래이는 뭐 이제 여행 배테랑!
가볍게 보스베이비 한편 시청하고 기내식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게임도 하고 푹 주무심!
전혀 신경쓸것 없는 아이!
라운지에서 요것저것 주워먹었더니 기내식 들어갈 배가 없어서 거의다 남겼네요-.-;;
* 발리공항 도착!
그렇게 약 7시간정도 비행 후 발리공항 도착!
미리 신청해둔 클룩(klook) 픽업서비스 덕분에 편안하게 호텔까지 갈 수 있었어요. 늦은 밤 도착하여 택시 흥정하기 지칠 수 있으니 미리미리 픽업서비스 예약해둡시다! 호텔에서 해주는 픽업서비스보다 klook이라는 사이트 이용하시면 훨씬 저렴하게 가실 수 있어요^^
이렇게 저희는 klook 차량을 타고 첫날 숙박할 호텔로 이동합니다!
- 다음화에서는 저희가 첫날 잠만 잘 호텔로 예약해뒀던 공항근처 꾸따 지역의 포포인츠바이쉐라톤 호텔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가성비 짱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