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햐앗트" 호텔이라하면 가격이 좀 착하지 않을거라는 인상이 있을텐데요. 만 7세만 넘어가면 어른과 같은 추가요금을 받는 오키나와의 호텔들 사이에서 만12세까지는 아이로 취급을 해주는 하얏트가 오히려 더욱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첫날 호텔은 하얏트로 당첨!
1박에 룸온리 십구만원가량! 국제거리에 먹을거 많아서 저희는 룸온리로 했지만(비행 다음날이라 늦잠 잘것 같기도 하고^^;;), 하얏트 조식도 맛있다고 하니 조식포함으로 하셔도 좋을듯요!ㅋ
게다가 위치도 국제거리(쇼핑& 맛집 모두 도보 가능!)와 가까워서 좋고, 공항과 가까워서 좋고(공항에서 하얏트까지 택시비 만오천원가량 나왔어요^^), 직원들 짱 친절하고, 시설도 깔끔깔끔합니다!!!! 첫날 호텔로 손색없지요?ㅎㅎ
호텔 내부에서 다이나믹한 포즈로 기념촬영중인 래이와 해이! 흥남매~ㅋㅋㅋㅋ
여행의 설레임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해주는 아이들입니다0
룸 내부
룸은 좀 작지만 깔끔깜끔합니다!!! 욕조도 있고, 욕실 어매너티도 부들부들 넘나 좋았어요~ 향도 상큼!^^
수영장 및 스파
보글보글 자쿠지!!!!
전면 통유리창에 분위기 굿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싹 날려버릴 수 있을듯한 분위기인데...저희는 밤늦게 호텔로 돌아온 관계로 이미 폐장시간이라 구경만 했네요~ 흑~
수영장도 구경만!!!
별도 보이고 좋더라구요^^
하얏트에서의 첫날밤...
하루의 마무리도 마법천자문과 함께!ㅋㅋㅋ
해이는 오빠따라 책 읽는척~~~
그러다가 카메라 의식하는 해이 ㅋㅋㅋㅋㅋㅋㅋ
이 둘은 첫날밤부터 거의 11시가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네요~ 체력 짱 남매!!!
(4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