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회사에 중요한 일이 있어, 신랑없이 해이 델꼬 래이의 졸업식에 갔다가 정말 멘붕왔습니다 ㅠㅠㅠㅠ
졸업식이 어찌나 길던지....
졸업식 도중 잠들어버린 해이 ㅠㅠㅠㅠ
해이 몸무게는 이제 14kg에 육박하여....
잠든 아이를 안고 있자니 정말 팔이 후들거리더라구요~ 엉엉 ㅠㅠ
그나마 졸업식에 참석하신 래이 친구 아버님이 해이를 좀 들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휴우~
사진도 다 래이 친구 엄마가 찍어서 톡으로 보내주고 ㅎㅎㅎ
래이 친구 아버님께서 해이를 안아주신 덕분에, 담임쌤과도 촬영할수 있었어요. (해이는 오빠 친구 아빠의 품에 안겨서도 꿀잠자더라구요;;;)
유치원 로비에서도 친구들과 촬영하고~
유치원을 나섭니다~~
3년간 즐겁게 다닌 유치원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