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책상은 구매했는데 의자는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책상도 원래 책상이 아니라 선반같은 느낌이었고 예전 식탁에서 쓰던 의자를 갖다 쓰고 있었지요.
그러다 모니터도 구입하고 책상에서 시간을 좀 더 많이 보내게 되었는데 의자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너무 불편했네요.
그래서 시디즈에 가서 드디어 의자구입.
고가라인은 아니고 약간 중저가 라인으로 구입했는데 디자인은 깔끔합니다.
원래 정말 편한 게이밍 의자를 사려했는데 아내의 디자인적 카테고리를 벗어난다는 이유로 가루가 되도록 까임...
매장에서 보고 결제완료 후 배송은 2주 가까이 걸렸네요. 왠열?
드.디.어.
암튼 지금은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고 의자에서 좀 더 오랜 시간을 보낼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사용기,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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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이제는 주주들에게까지 손을 쓰고 있나;;;;
내가 이러려고 국내기업에 투자했나 자괴감이 들어;;;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