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 졸린 출근길에 눈을 번뜩 뜨이게하는 문구가 하나 있어 제 생각과 함께 공유해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을 본 순간 출근길의 잠이 확 깼습니다.
바로 제가 재테크를 시작하고 꾸준히 느끼던 바를 정확히 말로 표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과거 주식을 처음할 때 이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습니다.
"좀만 빠르게 오르면 VI걸고.. 몇배오르면 투자유의 걸어버리고 뭐 이렇게 규제가 많아?"
부동산에 대하여 공부해보면서도 "와 이런 규제만 없었으면 갭투자로 2년마다 10채씩 늘려서 한 아파트 100채정도 가지고있었으면 재벌이 되었겠는데?"
위에 얘기한 내용을 보고 허황된 생각을 한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모토가 '직접 해보고 느껴본다' 아니겠습니까?
저는 과거의 사례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틀을 깨는 방식으로 형태만 바뀌어서 대박 사례는 계속 속출하기 떄문입니다.
물론, 그런 사례를 접하는 것은 대단히 힘듭니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로 언론에 노출되는걸 즐기지 않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그런 성공사례를 메스미디어를 통하여 전파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좇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좀 더 과거의 성공사례를 발전적으로 해석하면 앞으로 내가 찾아야할 기회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해석을 위해서 갖춰야 할 능력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로 경제지식과 열린 마음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모르는 상품은 무조건 '사기'라고 치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제도권 내 경제교육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문제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흔히 지식은 세상을 보는 창이라고합니다.
어느정도의 경제지식을 Base로 시장을 보는 View를 가지고 열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여기에 최근 느낀 점을 조금 첨언하여 얘기하면 영어실력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는 영어로 처음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해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정한 미래를 예측하고 베팅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셋째로, 일정한 자본입니다.
아무리 몇십배를 튀긴다고해도 원리금이 얼마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갈립니다.
항상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른다는 마음으로 일정 금액을 손에 들고 있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업에서의 성공입니다.
어제 일하여 얻는 소득인 노동 소득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업에서의 성공은 여러분이 기회가 왔을 때 한번에 동원할 수 있는 돈의 양과 질을 높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가지를 가지고 언제나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려야합니다.
저는 암호화폐 시장도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하고있는데요.
하지만 그 기회는 암호화폐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기 전 까지만 일 것입니다.
지금 기회를 마음껏 즐기십시오.
- 리플, 팔로, 업보팅은 저자에게 큰 힘이됩니다.
- 이미지 출처는 픽사베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