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게시물이나 막 올렸는데, 이 곳 분위기를 보니 타 사이트와는 다르게
새로운 사람들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보고 여러분께 가입인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소개를 남기려고 합니다.
1. 스팀잇을 알게된 계기
저는 스팀에 대하여 코인원채팅방에서 처음 그 존재를 알았습니다.
스팀이 유망하다는 어떤 분의 말을 듣고..
0.000064사토시? 인가에 스팀을 0.25비트치 샀습니다.(당시 비트코인 가격 200만원)
스팀을 사고나서 자꾸 가격이 내려갔지만 저는 꿋꿋히 버텼습니다.
이후 비트코인이 460만원일때 스팀이 다시 0.000064사토시에 돌아와서 판매를 하고
비트코인도 다시 현금으로 바꿔보니 50만원이 110만원이 되어있더군요.
사실 이때는 #steem이라는 것이 밸브사의steam에서 캐쉬로 쓸수있는 돈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코인에 대하여 각종 사이트를 돌아볼때마다 #steemit 사이트 링크가있어서살펴보다가
#steem의 구조를이해하고 가입을하게되었습니다.
2. 걸어온길
저는 어릴때부터 각종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모든 것은 경험해보아야한다는 원칙을갖고
항상 이것저것해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주식은 고등학생때부터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보면
정리매매, 테마주, 포트폴리오투자, 상따등을 해보았으며
각종 파생상품, 펀드, 부동산, 가상화폐, 적금,
P2P, MMF, 블로그 등 법의 테두리내에서 제 할 수있는건
정말 다 해봤다고 생각합니다.
3. 현재
과거의 수많은 투자 결과를 봤을 때 시원찮은 부분도 있고,
대박을 터뜨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한가의 아픔에 쓰라린 소주를 한잔 한적도있었고
상한가의 기쁨에 달콤한 소주를 한잔 한적도 있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은 지나갈 뿐 일시적이라는 생각을 하여
최근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여야 금전적으로 안정적인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가입니다.
제가 현재 눈여겨보고있는 것은 개인 태양광 발전소와 가상화폐입니다.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문재인 정부 들어서 원자력 사용을 지양하고
신재생 에너지에 매년 10조를 투자한다는 소식을 보고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가상화폐는 전 세계에 최근 10년간 정부주도로 이루어진
양적완화에 대한 반발 심리로
성장이 예상되어 꾸준히 투자 중입니다.
4. 마치며
지금까지 수많은 투자 경험을 여러분께 좋은 글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긴 소개글이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