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오늘 얘기해볼 내용은 돈이 뭉칠수록 강해진다는 내용입니다.
조금 어려운 말로 돈의 응집성이라고 하겠습니다.
돈이 뭉칠수록 강해진다는 얘기는 무엇일까요?
과거 제 포스팅에 보면 돈을 모으는 것을 눈사람 만드는 것에 비유한 내용이 있습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우리가 눈사람을 만들 때 처음에 동그란 구 모양의 형태를 만드는 것이 가장 힘들지만,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힌 후에는 살살 굴리기만 해도 눈이 붙어서 커집니다.
그래서 돈을 굴린다는 표현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돈도 눈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모으는 것이 힘들지 모은 돈을 굴리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불어납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돈을 모으는 과정을 ‘종잣돈‘을 모은다고 합니다.
그럼 종잣돈은 어디서 나올까요?
부모님께 증여를 받는다거나,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에 비해 특별하게 내가 종잣돈을 만들 방법이 있지 않는 한.. 종잣돈은 근로소득을 저축하는데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저축을 강조하였습니다만, 최근 금리가 떨어지면서 근로소득을 곧바로 투자하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 트렌드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앞으로 인생의 투자-소비 계획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겁니다.
먼저 어떻게든 종잣돈을 모아야합니다.
여러분은 죽을 때 까지 일하실 수 있나요?
연금 같은 변수가 있지만, 좀 더 포괄적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인간은 젊을 때 번 돈으로 노후를 해결합니다.
일반화 하기는 어렵겠지만, 현재 평균 은퇴나이가 60살이라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생애 주기 중 65세 이후 병원비의 95%를 지출한다고 합니다.
100세 시대에 40년 간 수입 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이 돈을 버는 자본의 응집력을 이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번 쯤 같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