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첫 치킨을 먹었습니다.
저 포함 총 3명이서 스쿼드를 돌렸는데요.
님과
님 두분이서 하드캐리해주신 덕분에 치킨을 먹었습니다.
스샷 한번 보시죠.
스티미언 셋이 배틀그라운드에서 모였습니다.
치킨을 먹으러 가즈아~~~
처음에 두어판정도 일찍 죽었는데요..
아쉽게도 ㅠㅠ 치킨을 못먹었습니다.
제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ㅋㅋ
꿀잼 삼토바이도 해보고..
(사람을 쳤는데 오토바이가 날라감)
결국 치킨을 먹었습니다.
미라마에서 첫 치킨!
두분의 하드캐리덕분에.. 버스 탔습니다 ㅋㅋ
다시한번
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티미언이라면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와주세요..ㅋㅋ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