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주절주절..] 사회가 보는 고등학교 자퇴생에 대한 시선들?
저 또한 한 때 자퇴를 꿈꿨습니다. 부모님 허락도 받았는데, 결국 다른 이유로 무산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
아마도 한국에선 계속 편견에 시달릴 지도 몰라요. 하지만 다른 모두가 남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학생 시절, Hive account@sonhaneul 님은 본인이 원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셨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싱가폴에서 즐거운 설 보내시길 바래요. 다른 집 방문 시 오렌지를 선물로 가져가던가요? 기억이 가물 가물..
RE: [주절주절..] 사회가 보는 고등학교 자퇴생에 대한 시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