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모두 꿈꾸는 하루가 있기 마련 입니다.
오늘은 제가 꿈꾸는 하루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요즘 같이 물질 만능 사회에서 각자 자신들이 꿈꾸는 하루에 필요한 요소는 아마도 돈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저역시 마찮가지 겠네요...
요즘 아이들과 어디한번 1박2일로 놀러 가고 싶어도
너무 많른 비용이 드니 쉽지 않은게 현실 입니다.
만약에 그런 제약 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저는 저희 가족들과 남해로 여행을 가고 싶네요.
물도 맑고 볼거리로 많을것이며 무엇보다 딱 지금 같은 날씨에 남해바다 앞에서 아이들과 뛰어 놀고도 싶고 맛있는 음식도 맛보고 싶고 이날 하루 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즐기고 싶습니다.
이상 내가 꿈꾸는 특별한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