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년 부부의 잠들기 전 서로 소소한 이야기야~
남편 : 이제 나이를 먹다 보니 몸도 힘들고 예전 같지 않네...ㅠㅠ
아내 : 그러게...나도 요즘 넘 피곤 하기만 하고 다 귀찮아~
남편 : 그래도 당신은 오래 살아야해~ 나혼자 있는것보다 엄마인 당신이 남아 아이들과 함께 하는게 그림이 더 좋잖아...
아내 : 아니야...난 지금 까지 애들 위해서 한게 없는데 자기는 놀아 주고 잘 챙겨 줬잖아...자기가 남아서 손주도 보고
호강도 해야지...고생만 했는데...
내가 먼저 하늘 나라 가서 당신 기다리고 있을께...나중에 내곁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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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근데 꼭 다시 당신한테 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