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녁식사하셧나요?
동생이 요리를 좀 하는 편이라 늘 저녁은 동생이 해줍니다.
오늘에 메뉴는 어묵김치찌개와 계란후라이네요.
대체적으로 만족 스러웠습니다.
어묵에 김치찌개가 들어가서 그런지 칼칼하면서 고소했습니다.
또한 어묵도 부드러워 술술 잘 씹혔구요.
가끔 이렇게 동생이랑 같이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곤 합니다.
그렇게 많은 얘기를 나누는건 아니지만 동생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있어
그런쪽으로 여러가지 물어보곤합니다. 공부는 잘되냐 머 이런것들
동생이 9급공무원을 준비하고있는데 이번에는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2번은 떨어졌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