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을 활용한 육각트레이
일년에 한번 안주인에게 칭찬을 들을까 말까 한다.
매일 깨진다!
돈 안들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쓸 수 있는 육각트레이를 만들어주니 좋아라 한다.
쓰담쓰담 하더라.
예전 타일을 깔고
혹시 남겨두었던 타일 몇 장이 있었다.
뒷 면에 논슬립패드를 몇 장 붙여주고 끝이다.
참 ~~ 쉽죠잉~~ 이말이 그냥 나온다.
5분도 걸리지 않는 쉬운 일이었다.
오랜만에 칭찬도 먹고 말이지
매일 집안일도 돕지않지, 매일 늦게 들어오지 도움이 안되는 가장
그래도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