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주, 하늘이 우리부부에게 선물을 주셨다.
갑자기 찾아온 큰 선물이어서 초보 아빠 되는 준비를 하는 중이다.
아이가 태어나려면 여러 과정이 있지만 많이 조심해야하는 임신초기! 여서 더욱 와이프에게 신경을 더 쓰고 있다.
아직 어리벙벙 뭐가뭔지 잘모르겠지만 한가지만은 확실하다.
하늘이 주신 큰 선물을 우리부부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첫째가 딸? 아들? 중에서 먼저 와줬으면 하는 성별이 분명 있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만 태어나기만을 바라고 있다.
몇일전 서점에 가서 태교를 위한 책을 살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 도착을 했다.
하루 5분 시리즈와 아기성장다이어리가 포함된 책인데
지인에게 말을하니 하루 5분 아빠목소리 반쯤 읽을때면 아이가 태어난다고 한다. ^^;;;;
이 책을 통해서 아기에게 잘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와이프의 귀를 통해 나의 목소리가 전달되면서 느끼지지 않을까?
하루 5분 시리즈를 만드신 "정홍" 작가님은 동화책을 쓰는 아빠가 되고자 책을 쓰셨다고 한다.
마음만은 큰 부자인 내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무얼까?
아빠는 너에게 스팀잇으로 상상을 펼칠 수 있게
스팀잇으로 물려줄게
그리고 지금 아빠가 하고 싶은말은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태어 날 수 있도록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와 소통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