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제자리에 있다. 나는 항상 마음의 한편을 본다. 지금도 나의 마음을 바라본다. 내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이제부터 나는 나의 일기를 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