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다니지 말자 하며 올 여름에 산 풀장...
이번 방학은 내가 고생을 자초한 듯😭
지난 일주일 전라도를 돌며 온갓 고생과 체력을 쏟았는데
올라오자마자 풀장 오픈 준비로 아저씨처럼(아저씨 비하발언은 아닙니다ㅜ) 찌든땀을 뻘뻘 흘리며 닦아내고 햇빛에 말리는중입니당..🙈
지난 1년동안 애들하고 변변한 추억 하나 못 만들어준게 안쓰러워서
바쁜 아빠덕에, 게으른 엄마덕에 ㅎㅎ;; 항상 집에만 있는게 미안해서
이 악물고 온 힘을 다하는 중인데 ㅎㅎ;;
나도 누가 좀 챙겨주면 좋겠네..😑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ㅜ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