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쯤 쓱쓱 적어내려가던..
어린시절..
요즘의 나는 그때의 내가 아닌 다른사람같다 ㅎ
내 현재는 언제나 개똥을 입에 넣고 우물거리고 있는 모습이라 ㅋ(이거 넘 잘써먹는데ㅋ)
햅포유님의 개똥철학이 듣고 싶으시면 여기로~^^
https://steemit.com/kr/@happy4u/kr-book
좋아하는게 참 많은 아이였네..나는..ㅎㅎ
싫어하는것도 왠지 어린애 느낌이 난다ㅋ
이 프로필을 쓸때 내 나이는..23살?정도 ㅋㅋ
그치만 생각해보니 지금도 좋아하고, 지금도 싫어하는 것들이다.ㅎ
다만 그것에 대처하는 자세가 달라졌을 뿐...
참 세상 살기 힘들다 싶은 날에는 꼭 예전의 내 모습을 보고 있다..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그때의 해맑은 모습으로 위로받고 싶어서..
오늘은 갑자기 예전 블로그를 보다가 꼿혀서 ^^;;
예쁜 과거 고이 접어두고 미래를 향해~ 또 열심히 가즈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