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커다란 궁댕이가 아니라 야구공보다도 작은 궁댕이를 가졌던 우리 까까씨...
어릴 때는 분명 아래쪽이 거의 흰색 털이었는데 6개월이 지나고나니 이상하게 갈색털이 훨씬 더 많아지더라고요... :)??? 하지만 이때나 지금이나 분홍색 코와 입은 우리 까까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와 한 손 떠받들기가 가능했던 어린 아깽이 까까는 장차 커서 집사 두 팔에 커다랗게 폭 안기는 그런 돼냥이가 되었습니다... 껄껄껄!!
지금처럼 커다란 궁댕이가 아니라 야구공보다도 작은 궁댕이를 가졌던 우리 까까씨...
어릴 때는 분명 아래쪽이 거의 흰색 털이었는데 6개월이 지나고나니 이상하게 갈색털이 훨씬 더 많아지더라고요... :)??? 하지만 이때나 지금이나 분홍색 코와 입은 우리 까까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와 한 손 떠받들기가 가능했던 어린 아깽이 까까는 장차 커서 집사 두 팔에 커다랗게 폭 안기는 그런 돼냥이가 되었습니다...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