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사진사 입니다. 오늘은 사진사이자 + 키덜트로써 각종 다녔던 행사들의 사진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첫 이야기는 코믹콘에서 만난 마블+DC의 캐릭터들입니다.
리얼 사이즈의 슈퍼맨. 현대식 슈퍼맨은 더이상 빨간 빤스를 입지 않게되었습니다. 그래도 현대식 슈퍼맨이 더 강력하다는 느낌이 똭!
배트맨. 명탐정이라는 이미지로 저스티스리그의 리더로 활약해야하는데 최근 개봉한 저스티스리그에서는 무슨 개그캐릭터를 만들어버려서...ㅠㅜ
닥터스트레인지. 상당히 CG로 도배된 영화였지만 닥터스트레인지라는 강력한 캐릭터를 영화관에서 만난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작지만 디테일이 상당했던 아이언맨 영화버젼. 마블의 현재를 있게 만들어준 아이언맨. 그 아이언맨에서 가장 처음 만들어진 버젼.
각종 행사장가면 꼭있던 스파이더맨. 몇번의 리부팅. 이번 마블이후엔 리부팅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보다 훨씬 컸던 헐크버스터. 영화속에서 딱 한번 등장했는데 다음 어벤져스 영화에 등장한다고 하니 두근거립니다.
그리고 그옆에 있던 대형 헐크. 이번 토르 라그나로크의 귀여움을 맡아서 그런지 왠지 귀엽귀엽 ㅎㅎ
헐크와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였던 토르. 그리고 울트론 시체들. 과연 신영화에서는 묠니르를 대신할 걸 들고 올까요 ㅎㅎ
아이언맨과 동네북 울트론. 울트론은 너무 약해졌던거 같습니다. 하다못해 다시 돌아올 여지라도 남겨줬으면 했는데..
어벤저스의 블랙위도우와 턱돌아간 울트론. 마블이 정말 잘하는게 사실 쩌리가 될수도 있는 호크아이나 블랙위도우에게도 초점을 맞쳐주며 그들에게도 어느정도 중요한 역활을 주어서 하나의 팀이라는 느낌을 확줘서 좋습니다. ( 저어기 옆집 애들은 S머시기만 있으면 다해먹어서... )
오리지널 버젼 할리퀸과 조커. 클랙식과 최신조커였네요. 사진찍을때는 아무생각없었는데. 언발란스함이 또 매력적입니다.
만화버젼 캣우먼. 제가 아는 캣우먼은 블랙으로 도배되고, 누빔이 있는 캣우먼인데 이런 컬러도 매력적입니다.
떡대가 상당한 배트맨. 원작 배트맨들이 대부분 떡대가 엄청났는데 이번 리부트한 배트맨 이전에는 대체로 덩치는 작은편이였죠. 그런 부분에서 리부트한 배트맨의 외형만큼은 원작구현을 잘했는데...캐릭터성은 왜..
영화버젼 배트맨
옥토퍼스 박사에게 쫒기는 스파이더맨.
초보사진사의 키덜트 사진이야기! 조금씩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