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답답한 날씨에, 휘트니스 센터도 쉬길래 운동하러 이케아에 왔어요.
1-2-9-10-11 순서로 직행!!
도착했어요.
레스토랑 설명서라니...
놀이기구처럼 줄 서요.
예전에 유명했던 미트볼. 싸다고 들었는데, 가격이 올랐나봐요.
카트에 쟁반을 얹어서 접시를 올려놓게 했어요. 이런 아이디어 너무 좋아요!
연어는 ASC 인증이라고 하는데, 좋아보여요. 하지만 미트볼을 먹어봐야 하니 오늘은 패스.
미트볼 역시 느끼해요. 버섯 스프는 맛있어요.
마늘빵은 스프랑 먹기엔 간이 세고, 딱딱한 빵이 더 어울리는 듯.
그럼 이제 걸으며 운동해야겠어요.
다 사서 계산하고 내려오니, 1층 계산대 밖에 핫도그가 단돈 천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