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허리가 아파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알아봤습니다. 자동은 너무 비싸서 수동으로 찾아보니 이케아가 거의 유일했습니다.
며칠 전에 사왔습니다.
조립 시작
하부프레임입니다. 20kg이 약간 넘습니다.
접착제가 단단합니다. 이 작은 공간에 하부프레임을 전부 때려넣었습니다. 이케아의 포장기술은 정말 대단합니다.
두 명이 함께 조립하랍니다.
하부프레임 조립
일단 부품 개수를 확인했습니다.
프레임 부품을 모두 꺼냈습니다.
다리를 세웁니다.
가운데 프레임의 위치를 잡습니다.
6각렌치로 조입니다.
다리와 연결합니다.
옆 날개를 조립합니다.
날개 조립 완료.
뒤집어서 하단 프레임을 조립합니다.
바닥 받침을 끼웁니다.
뒤집어줍니다.
동력전달부 조립
동력을 전달하는 축입니다.
조립합니다.
왼쪽 다리 동력전달부에 끼웁니다.
오른쪽도 연결합니다.
가운데 고무링을 두 파이프의 연결부위에 맞춰주면 양쪽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손잡이를 끼워서 높이조절이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상판 조립
상판에 높이조절 손잡이 고정하는 부품을 고정시킵니다.
상판에 하부 프레임을 고정시킵니다.
높이조절 손잡이를 다시 끼웁니다.
높이조절 손잡이의 반대쪽에 빠짐 방지나사를 끼웁니다.
완성
역시 실물과 광고사진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