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두 번째 해의 보편적인 실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두 번째 해의 보편적 실수
매매전략
- 글과 말을 너무 잘 믿음: 시장에 아이디어는 많고, 스스로 검증해야 '사실'이 됨
- 기술적 분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자금관리와 심리적 문제가 더 중요
- 기술적 지표는 다다익선이라 생각: 예측과 어긋나면 여러 기술적 지표로 끼워맞추기 시도. 시장의 모든 움직임을 기술적으로 설명하려 할 필요 없음.
- '가상매매'가 유용하다고 생각: 공정한 감시가 불가능하여 조작하기 쉽고 효과 없음. 가생매매에선 모두 투자에 성공함
- 시장이 예측 가능하다고 생각: 시장은 예측 불가. 모든 기관과 개인보다 시장이 크기 때문
- 저점과 고점에 집착: 두 가지에 집착하면 하락 전 매수, 상승 직전 매도하기 쉬움
- 추세를 읽지 못함: 타임프레임에 따라 바뀌기도 하여 추세 판단은 쉽지 않음
- 손절매 시점을 놓침: 손절매 시기를 변경하여 시장의 패배자가 됨
- 조급하게 이익 실현: 이익이 손에서 달아날까봐 너무 빨리 이익을 실현함
- 매매 전략 이용 불가: 진입시점, 손절매, 청산시점에 대한 명확한 규칙이 없음
- 다른 사람을 따라함: 손실이 연속되면 남을 따라하게 됨
- 매매 전략을 바꿈: 충분한 조사나 연구를 한 이후에나 바꾸는 것
- 투자 조언자를 바꿈: 조언자 말 따랐다가 실패하면 교체, 잃을때마다 반복
- 매매시장을 바꿈: 시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본인이 문제임.
- 차트의 타임프레임을 바꿈: 타임프레임을 짧게 하면 리스크가 감소한다고 오해. 종창역은 단타
자금관리
- 적절한 금액 초과하여 거래: 리스크를 너무 크게 안고 감. 조만간 파산 가능
심리적 문제
- 매매 중독: 흥분, 아드레날린 -> 매매에 대한 갈망, 집착 = 쪽박
- 매매 조급증: 검증된 신호 이후에만 매매해야 하는데 이를 무시. 다급해져서 올인 = 쪽박
- 한탕주의: 100% 이상의 수익률은 비현실적 기대 -> 투자자 압박 = 파탄
- 손실에 그럴듯한 이유 찾기: 투자 실패는 내 탓이 아니라 시장때문임. 시장에서 합리적인 이유를 찾으려 함
아직 두 번째 해가 되지도 않았는데 겪어 본 일이 많아요.. 책은 1회독 했는데, 요약이 쉽지 않아서 다시 읽고 있어요. 책에서 기술적 분석이나 매매전략은 자세히 다루지 않고 있어요. 다만 매매전략의 수립, 자금관리 방법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고, 이해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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