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스티밋 사랑은 남편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코인투자를 하고 있는 남편이 어느날 저에게 스티밋을 소개하면서 시작 된거거든요.
남편은 블로그를 하지 않아, 마켓에서 투자만 하지만
제가 계속 스티밋을 자랑해서 스팀에 대한 애정도가 높은 편입니다.
오늘 미팅갔다가 요 사진을 보내주었네요. ^^
스티커 나오자마자 남편이 저렇게 노트북에 붙였거든요.
미팅에서 스팀 이야기가 나와 신나게 이야기하고는, 저에게 인증샷을 보내주었답니다.
그나저나....
만들어둔 스티커를 어찌 나눠야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크기가 작은거라, 서른장씩 (2장씩 있으니 총 60장) 소분하여 포장 했습니다.
이 상태로 내일 밋업에 들고 가서 오신 분들과 나눌꺼구요.
받아주신 분들이 다시 가까운 지인들께 나눠주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우편으로 보내드리는 방법도 있긴 할텐데....
보내드리려면, 개인정보를 제가 받아야 하는데.. 비공개로 받을 방법이 없네요. ㅠㅠ
내일 밋업에서 요 부분 한번 의견을 여쭤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이 아줌마도 끼워준다 해서.. 밋업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
스티커 나눔에 대한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https://steemit.com/kr-newbie/@renakim/3sztnq
요 글로 오셔서 신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