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입구에 뭔가 부산하게 부스를 만들고 있네요.
화이트데이인가?
검색해봤습니다.
화이트데이는 매년 3월 14일로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 -_-;
네이버가 이러네요.
그런건 개 따위 줘 버렷! 이 아니고...
발렌타인데이와 더불어 화이트데이는 제겐 초콜릿을 싸게 사는 날로 의미가 있습니다... ㅜ ㅜ 눈물 좀 닦고...
제가 좋아하는 gs25!
모든 편의점을 통틀어 1+1, 1+2 행사를 가장 많이 하는 곳이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gs25만 간답니다.
서설이 길었네요. 오늘 주인공은 1+1 데일리초콜릿!
1+1 해서 1,500원이에요. 그래서 4개 3,000원에 사 가지고 왔어요.
이렇게 생겼네요.
비슷하게 보이지만, 3가지 종류에요. 무슨 맛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후기를 남겨야 되니 하나 까 봅니다.
음...질 좋은 초콜릿...
먹어보니 뭔가 씹히기도 하네요. 건포돈가?
한 조각 먹고 나니 기분전환이 됩니다.
기간은 유심히 안 봐서 잘 모르겠네요. 아마 화이트 데이 전후로 할 것 같네요.
gs25에서 싸게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당 땡기시는 분께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