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립도서관에서 " 책읽는 청주" 선포식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요즘은 책보다는 인터넷 하는 재미가 솔 솔 하쟈너요~
정보도 많고 소통도 잘되고 ㅋ ㅋ
그리하여 책를 언제 산는지도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참석좀 해달라고
요청를 받아 거절하지 못해 다녀왔습니다~~~
청주 아동부문 대표도서 "동생를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박현경 작가 쓰신 책이여요
누나가 맹인 동생를 데리고 미술관에 갔다는 내용입니다
짦은 글로 많은 내용를 담은 글입니다~~
나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 를 생각하게 되네요 흑 흑
어쩌다 어른의 화제의 강연도서~
지식인 으로 성장 하는데는 11개단이면 충분하다는 내용이네요 ㅋ ㅋ
사람이 책를 만들고 책이 사람를 만든다고 하는데~
저도 이제 책 좀 읽어 봐야겠네요 ㅋ ㅋ ㅋ
오늘도 행복한 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