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복지 회관에서 일 명(밥 봉사) 를 하고 왔습니다~
매일 있는 일인데 어제는 저희팀 순번이여서 ~
두팔 걷어 붙이고 형님들과 함께 잼 나는 이야기?도 해가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열심 했습니다
30분 버스타고 오신 할아버지~
동네 할머니~
눈 마주치면 하 하 하 하 하 웃으시는 젊은 오빠~
10시부터 와서 주방만 빤히 쳐다보는 아저씨~
빨리 밥 ~줘 하는 젊은 오빠야~~
그러면 형님 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땡 ~해야 ( 밥 솥에 알 림) 밥 이 나오지~~
ㅎ ㅎ ㅎ 아직 땡 안 했어 ~
즐겁게 식사 하시는 모습를 보며
마음 뿌듯하게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