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으시죠.
실제로, 블로그 초보분들은 자신의 방문자를 알리고 싶고, 총방문자 등 통계를 블로그에 올리게됩니다.
과연 이것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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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네이버에 스팀잇이라고 검색을하고 블로그 검색결과를 예시로 들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첫번째에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들어가서 방문자를 확인하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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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로그의 경우 높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7~8천명은 유지가 되는 방문자를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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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로 보실것은 이 블로그의 게시물 수입니다.
809개라는 게시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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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이 블로그의 첫번째 글 발행일자.
2012년 8월 18일입니다.
5번째로, 보셔야할것은 초보분들이 보시기 어렵지만 이 블로그는 최적화 블로그입니다.
자신의블로그를 알리면 안되는 이유
이 블로그는 8천명, 게시글 809게, 2012년이라는 발행일입니다.
즉 지금 돌아가는 게시물은 200개에서 많개는 300개 적게는 100개라는 소리입니다.
만약, 현재 유입이되는 게시물은 800/200 , 300/100 이 된다는 뜻이지요.
같은 조건의 블로그라면
방문자를 먹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쓴 글을 보면서, 참고하면 저는 금방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가 공개가되어있으면, 블로그 마킹이 당하게됩니다.
실제로 요즘 조금 하는 블로그들의 방문자는 모두 비공개입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낮아서가 아닌 ,절대로 공개가 되면안됩니다.
또한, 비공개 방문자를 볼 수 있는 코드들도 삭제를 해주셔야합니다.
과거에는 블로그 차트라는곳에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블로그 마킹들이 블로거 고수분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졌고, 대량으로 블로그차트에 문의를 넣어 다 뺏습니다.
이당시 블로그차트는 검색만하면 수집이되었습니다
집단으로, 왜 함부로 들고가서 내 블로그를 공개하냐, 당장 지워라 , 등 여러가지 말을하게됩니다.
하지만 이 당시, 블로그 차트에서는 다음주에 없애주겠다라고 하지만, 지금 당장 안지우면 손해배상 청구하겠다라고 말하시면 30분 이내로 지워졌습니다.
즉. 블로그 마킹에 있어서 실제 3~5만명의 블로그는 굉장히 예민합니다.
또한, 페이지를 찾을 수가 없고, 그 글 이외에는 검색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설정을 일부로 그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스팀잇은 스팀잇 상에서 공개된 블로그이지만, 유명 블로그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높은 방문자를 적은 포스팅으로 최대한 효율을 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