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디지털 노마드, 제 직업이지요
실제로 저의 주변 지인들은 저를 찾기가 힘들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일 당장 해외를 가고싶으면 가야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디지털 노마드라는 직업 특성덕에 다닐 수 있었는데요.
오랫만에, 본업에 충실하여 마케팅관련하여 미팅을 하고 왔습니다
과거, 아는 사장님을 통해서 알게된, 한 회사의 대표님과 미팅을 하였습니다.
전적으로 지원을 받기로, 저는 마케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투자비용은 5천만원에서 1억이 넘어가며 부담감 없이 테스트삼아서 결정을 해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긴 이야기를 나우게되었는데요
저는 마케팅이 본업입니다
없는 제품을 제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업로드하여, 제품을 붐을 이르킬 수 잇습니다.
물론, 그만큼 드는 마케팅 비용도 모두 지원이됩니다.
스팀잇을 꾸준히는 하겠지만, 다시 기본적으로 마케팅 측면을 구축하기전까지는 열심히 못할꺼같기도 합니다.
저는 예전에 그냥 일반 블로거, 블로그 세상에서 저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물안의 개구리였습니다.
더 큰 사회로, 자동화로, 오토로 만들다보니 저는 매우 좁은 사업체에서만 움직였습니다.
최근 의뢰받은 일들을 모두 안했었는데, 이제 다시 일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서울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는 잠시 멈춰두고 잇었는데, 다시 구축을 해둘까합니다.
스팀잇 이웃분들도, 본업에 충실하시면서 스팀잇을 하시는거 맞으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