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 후,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맘이 잘 맞는 친구라 툭하면 탁! 공감과 이해, 지지가 있는 간만에 대화다운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다.
사람에 치여 사람이 질렸는데, 결국 치유받는 곳도 사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