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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팀잇에 가입한지 1월부터 지금까지
kr 태그는 계속 4위였는데 어제 잠깐 보니 steemit태그보다
위에 있더라구욧?!
이야~ 이정도면 스팀잇회사에서 한국지사를 하나 만들어야되는거
아닙니까?!ㅎㅎ
태그 순위가 4위에서 3위로 가는것도 깜짝 놀라는데
저 밑바닥에서 4위까지 치고올라올때 보신 분들은 기분이
오묘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kr에서 활동하는 많은 대한민국 국적 스티미언들이
여느 다른 외국 스티미언들보다 열정적이고
블록체인 SNS 가치를 먼저 알아보셨다는 이야기가
되어버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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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팀잇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할때 많이 느끼는 점이
일반 블로그에서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은 전체 인구의 10%
가 안되는데..스팀잇에서는 오히려 노력이 보상을 더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유투브나 네이버블로그에
비교해서 하는 말이고, 스파업도 노력중에 하나라고 본다면
말이죵...)
저는 태어날때부터 많은 분들처럼 흙수저입니다. 그리고 직업도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직종도 아니죠. 그런데 저에게 스파업을
하고 글을 잘쓰지도 못하는데 부업처럼 수익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저도 과금게임에 현질 한번 안해봤는데.. 스팀잇에서는
말도 안되게 저에게는 많은 돈을 현질을 해버렸지요
다른 점이 있다면 이 현질한 금액이 우상향될거라는 믿음이
있다는 점과, 부가적인 소득이 발생한다.. 이정도?!
어차피 매매해서 돈을 벌수 있는 사람이 제가 아니라는걸 알아서
스파업을 해도 그냥 그랬습니다 어차피 장기투자해야될것
같아서 더 그랬죠 ..
다른 분들도 이야기하지만 정말 자신이 글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독창적인 컨텐츠가 있으면 괜찮지만..
그냥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근데 스팀잇에서 글소득을
올리고 싶다고 하면 스파업이 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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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인플레이션 정책을 제대로 아신다면
엇 나도 스파업을 빨리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으실겁니다
우리가 글보상을 받으면 글에 찍히는 이 달러숫자
그것보다 사실 중요한 건 우리가 얼마만큼의
스팀달러와 스팀을 받느냐는 겁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스팀시세가 더 낮을 때에는
글에 찍히는 달러숫자는 적어도, 주는 스팀과 스팀달러숫자가
엄청 많았죠...
2016년에 스팀잇을 아셨으면 진짜 무과금을 하셔도
지금쯤 많은 스파를 가지고 계시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물론 영어를 좀 하실수 있다는 전제하에...)
다르게 생각해보면 2018년 올해, 그리고 2019년
2020년 해가 갈 수록 스팀의 글보상을 줄어듭니다
인플레이션이 해마다 낮아지거든요 물론 스팀가격이
오를것이라고 생각하면 달라지지만
글써서 받는 스팀과 스팀달러 수는
올해가 무조건 내년보다 많은 거죠 앞으로도 계속요
글보상으로 받는 스팀과 스팀달러를 장기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스팀이 더 오를것이라고 확신만 있으면
한해라도 빨리 스파업해서 자리 잡는게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스팀잇이 계속 잘될거라는 전제하에서 하는 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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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말씀드리지만 SMT 한번 알아보시면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라는 걸 느끼실거에요
스팀잇도 SMT의 한 부분이라는 큰 그림 ...
진짜 개발이 잘되고 있기만 하다면..그리고
EOS가 제대로 자리잡기전에 나오기만 한다면
저는 스팀 시총이 전체 암호화폐 10위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고 봅니다
그리고 스팀파워는 SMT 개별 사이트에도
다 영향을 미칠 수 있기때문에, 분명 지금보다
가격이 올라갈거에요
SMT가 좌초되지 않기만하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