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너무 달려서 집에 오자마자 기절했네요~
오늘은 일은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고생한 저에게 한가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ㅎ
요즘 프렌차이즈가 많아지는 60계치킨 이라는 곳인데요^^
모토가 매일새기름으로 육십마리만 튀긴다고 해서
이름이 이렇게 붙여졌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오래된 기름을 쓰지 않아서 그런지
튀김 색깔이 노릇노릇 맛있어 보이네요^^
메뉴는 간장맛 윙을 포장 주문했습니다~
정신없이 일하느랴 저녁도 굶어서 밥을 따로 준비했는데요~
역시 치킨에는 치밥이 진리겠지요?
치맥 대신 먹었는데도 상당히 맛있는 밥도둑이 탄생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깔끔하게 클리어^^
아~ 맞다 가격은 윙만 주문해서 그런지
15개의 8,800원이라는 놀라운 가성비!!
약간 교X과 비슷한 맛에 놀랐습니다 ㅎ
나중에는 간지치킨이라고 있는데 그걸 도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