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BBQ나 교촌이 너무 비싸져서
집근처 시장통닭을 포장해서 가져왔습니다^^
어렸을때 자주 먹던 옛날 느낌이지요!!
원래는 한마리 반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기다렸다고 날개도 서비스로 주시는 센스^^
이렇게 포장을 해와도 12,500원이라는 사실~
옛날 통닭을 먹다가 조금 느끼하거나 목이 막히면
저는 물대신 치킨무 국물을 마셔 줍니다^^
어렸을때부터 아부지가 드셔서 자연스럽게 배웠다는..
물론 치킨무 국물을 버리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그건 각자의 취향 차이니까요^^;
통채로 튀겨서 통닭 간만에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이제 주말 저녁에 가족분들 혹은 연인과 시장통닭으로 행복해 지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