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거지만 제가 투표를 안하면 안됩니다. 이유인즉슨 투표소가 진짜 엎어지면 코닿을 위치거든요^^
창문열면 보이는 바로밑 아파트 관리소 건물이 투표소입니다. 퇴근후 딸아이를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인증을 위해 손등에 도장을 찍고 사진을 찍으니 딸아이가 티비에서 봤다며 막 호응해주네요~ ㅎㅎ
첫번째 도장이 희미하여 좀 쎄게 눌렀더니 자국이 조금은 민망합니다. ㅋㅋ 투표때마다 딸아이를 데리고 경험시키면 커서도 자연스레 투표에 참가하리라 생각해봅니다. 이제 한시간여 남았네요~ 아직 못하신 분들은 서두르셔서 내 소중한 한표 버리지 마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