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의 마지막 퍼즐조각인 3루수 용병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예정으로 보입니다.
Atlanta Braves의 2016년도 주전 3루수였던 Adonis Garcia로 왼손 인대 부상 이후 수비력 약화로 3루 수비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본인도 LG행을 강력하게 희망하며 구단에 방출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문제는 저 수비력 약화라는 것이 메이저 기준인건지, 절대적인 기준인건지겠죠...
I wonder how serious his left hand ligament damage is....
무적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