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친털입니다.
오늘은 자기소개하는 방법 대해서 이야기좀 하려고 합니다.
보통 자기소개는 학창시절에 하고 별로 할 기회가 없지요^^:
하지만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학교 입시 면접에서...
혹은 학교 과제로...
자기소개를 할 수도 있습니다.
※ 통(通)하는 자기소개 방법!
첫째, 조금은 튀어야 한다.
너무 평범한 자기소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저는 000입니다.
저는 000을 좋아하며 오랜기간 취미생활로...
특기 말하고, 성격 말하고
이런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튀기 위해서는 약간의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저의 심장을 뛰게 했던 000 이라는 컨셉을 이용해서.
저의 심장을 뛰게 했던 책은 00이다
저의 심장을 뛰게 했던 사람은 00이다.
저의 심장을 뛰게 했던 사건은 00이다.
그 이유는....
이딴식으로 하면 조금 튀면서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라.
취업을 하기위해서건,
시험에 붙기 위해서건,
면접을 하는 주최측의 목적은 뚜렷합니다.
자기 기업에 맞는 인재를 뽑기 위해서
우리학교에 맞는 학생을 뽑기 위해서
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되
주최측이 바라는 것을 파악해서 그것을 끼워 맞춰야 합니다.
또 예를 들어보면...
주최측에서 보고자 하는 것이 '성실'이다 라고 생각되면
내가 엄청 성실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괴테의 명언을 서두에 말한 다음에 안일하지 않는 자세로 생활했던.
자신의 여러가지 실천 사진이나 증빙자료, 자격증 등을 보여주는 겁니다.
이따위로 하면 최대한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게 됩니다.
셋째, 뽑은 회사나 학교에 대해서 아부해라!
자기소개가 통(通)하기 위해서는 세번째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회사 설립이념, 학교 건립이념을 잘 읽어서 머리에 심어두고...
사장님이나 학교 이사장(군대면 사단장이겠죠?ㅋ) 등 즉 면접관의
눈에 들도록 아부를 해야 합니다.
단 아부하는 튀가 나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은 아버지입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는 00하고 00 하며 00합니다.
여기서 00은 회사나 학교의 이념과 관련되 내용이겠죠..ㅎㅎ
아버지를 말하면서 적절하게 회사나 학교의 이념에 부합되게 말하게 됩니다.
이상 자기소개에서 통(通)하는 팁에 관한 썰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보내십시요!
미친털 올림.
스팀잇은 나눔과 소통, 그리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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