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돌아와서 열심히 적응하고 있는 미친털입니다.
요즘 저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인가?
아님 그냥 조용히 하던 일을 할 것인가?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3의 가장으로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엄청 고민이 되네요...
새롭게 옮긴 직장생활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고민하는 밤이네요!
이제 새직장에 출근한지 10일정도 되는데..
무엇이 맞을지?...
진로? 라는 것이 고3때 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확연히 깨닫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시대가 왔다는 말이 실감나는 미친털입니다.
늦은 밤 횡설 수설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