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미국에서 아이들 보면서 제 전문분야(교육)에 관련된 책을 조금씩 썼었습니다.
하루에 1쪽씩..비가 오나 눈이 오나..하루에 1쪽씩 써서..
완성이 되어..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 출판사에 넘겼는데요..;;
출판사 사장님이 갑자기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응모하자고 하셔서
갑자기 지원서를 작성했습니다.
선정되면 상금이 조금 되어..
꼭 선정되면 좋겠네요..
상금타면 스팀좀 사고..
미쿡에 있는 와이프에게 좀 보내서..
애들하고 소고기 사먹으라고 돈 좀 팍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6월이후에 알수 있다는 함정..
지원해보고 잊고 살아야 할듯합니다.
뻘글로 책 쓴거라 선정될 확률은 낮다고 생각되지만..그래도
혹시 모를1% 의 확률이라도..^^:
이상 미친털의 뻘글 포스팅이었습니다.
뻘글이 쉽네요..ㅜㅜ;
3개월 후에 결과에 관련된 글도 올리려구요.
꽝이냐? 성공이냐?
그럼 이만...
좋은 밤 보내십시요!^^
스팀잇은 나눔과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