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털입니다.
오늘은 상황학습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Lave & Wenger의 Situated learning !
학습을 바라보는 관점이 지금까지의 나는 심리학자들이 학습을 바라보는 관점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학습의 관점이 180도 바뀌게 된 것이 상황학습에 대해서 알고 난 후다.
‘학습은 무엇이다? 라고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은 세상을 분석하는 틀이다’라는 보는 관점은
기존 학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었다.
티칭과 러닝을 매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모든 것, 존재 자체가 학습이라고 보는 관점은
지금까지 내가 알 고 있는 관점의 틀을 깨는 것이었다.
훈련, 사람, 세계에 대한 관계를 중시하고,
생활 속의 학습, 자연스러운 참여를 통한 학습, 동기, 관계, 경험, 상황, 지식, 실천공동체 속의
합법적 참여를 통한 학습....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학습자들을 교육하고 생활하게 하면
어떠한 것들에서 변화가 생기고 발전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그 구체적인 방안을 설계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상황학습에서의 학습은 언제, 어디서든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다.
이상 미친털의 뻘글 이었습니다.
좋은 밤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