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여행 준비 때문에 너무 바쁘게 지내서 스티밋을 잠시 중단하다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요새 시장이 상승장이라서 그런지 스티밋 분위기가
한층 업 된 느낌이 드네요
다가오는 봄이 따뜻하길 기대합니다!
제주도가 요즘 부쩍 인구가 많아지고 인구를 받쳐줄 인프라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확실히 국제도시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항공편도 제주로 왕복하는 국제선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
에어아시아에서 작년 말부터 제주에서 발리(덴파사르)까지 가는 항로가 생겼는데
초기라 그런가? 가격이 참 착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편도티켓은 최저가가 22만원이지만
제주출발은 평균적으로 20~25으로 찍히고 최저가는 14만원 입니다
저는 2월 26일 비행기로 출발하는데
성인1좌석 180,000+스포츠용품 위탁수화물90,000+기내식5000+웹 수수료7000해서
대략 285,000에 끊었습니다
티켓,산소빼고 뭐든지 비싸게 파는 에어아시아는
서핑보드 캐리비용이 비행기 티켓의 반 가격,,,
발리에서 서핑보드를 사는게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지만
저는 제 서핑보드를 사랑하기 때문에 다 챙겨갑니다ㅋ
발리에 도착하게 되면 서핑트립,여행 포스팅을 꾸준히 올리게 될 것 같고
자세하고 깨알 팁이 들어간 포스팅은 공항도착 할 때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혹시 발리에서 스티밋 활동 하고 있는 분은 서로 정보 공유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