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부한 분야는 자바의 정석 목차중 제 7장 객체지향 언어입니다.
그래서 객체지향의 언어를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서
과거의 저를 소환했는데요
소환 방법은
예전 프로젝트 과제를 보았습니다. (소환)
뚜뚜둥!!
끔찍한 혼종이군요
객체지향을 생각하면서 소환했지만 절차언어가 소환이 되었네요..
진정하고 코드를 들어다 보았습니다.
뭔지모르겠네요..
내일까지 봐야겠어요
하루 1시간 반으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공부시간을 늘리기로 했어요!
내가 생각하는 객체지향언어란?
객체지향 언어는 클래스를 만들면 이걸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붕어빵 틀을 만들면 이를 토대로 (이 때 붕어빵틀은 쉽게 고칠 수 있다는 조건하에)
여러 붕어빵들을 만들 수가 있는데요(팥, 슈크림, 고구마, 감자, 피자 등등..)
자바 언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클래스를 통해서 여러종류의 객체들을 만들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한 객체를 만들기 위해서
붕어빵틀을 만들고, 또 만들고 또 만들었습니다.
대단하네요 과거의 제가.. 근성은 인정합니다.
근성 덕분에 코드가 길어집니다. 쓸데없이... 길었어요. 과거의 저는 이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서 많은 고생을 했네요
아직도 객체의 대한 개념은 알겠는데 사용을 못해요..
결국 객체지향 언어는 코드를 만들면 다음에 사용이 편한데 코드설계가 힘들다!!
결국 코드 들어다보고 이것저것 살피고 코드 고쳐보고, 하다가 하루가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