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늘 그렇듯 부모님 가게를 17시까지 도와드렸습니다.
(저녁 타임까지 하고 싶은데 계절학기들어서.. 빵꾸난학점이..)
그리고나서 재학증명서를 들고 어제 못다한 일을 하기 위해서 안양 고용노동센터에 갔습니다.
요즘 스트미트를 시작 한 후 제가 1년동안 사진을 찍는 것보다 더 많이 찍고있는데요 부족한 사진실력이지만 열심히 찍고 있어요 : )
(오늘 처음으로 찍은 사진이라 신경써서 찍었습니다. 그런데 흔들렸네요)
고용노동 센터건물에 들어가면 턱하니 보이는 글들 입니다.!
오늘의 목표이기 때문에 천천히 읽고 올라갔습니다.
(목표는 월 41만원 받으면서 수업 열심히 듣기!)
자 제 목표가 3층에 있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어제 못가져온 재학증명서와 제 신분증을 상담하시는 분들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준비를 하고 상담을 받으면 20분도 안되어서 상담을 마치고 카드를 발급을 받는데요..
카드는 2주뒤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로서 오늘 할일들을 마쳤네요.. 쓰다보니 글쓰는게 어렵네요. 내일은 더 많은 내용을 가지고 쓰겠습니다.
추가!!!
상담원 들이 조끼를 입고 상담을 했는데요..
조끼에 쟁취! 투쟁! 이런 글들이 적혀져 있고
주위를 둘러 부니 드문드문 상담원들의 빈자리가 있어서
뭐지? 이 사람들 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오면서 포스트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빨리 제 가게를 차리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