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취업성공 패키지
면담에 다녀왔어요
면담 내용은 제 담당 선생님이
앞으로의 취업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역활들을 하는 겁니다.
가서 여러가지 서류들을 썻는데
제일 먼저
하하 학점이 좋지 않아요..
1학년 2학년 때 많이 놀았거든요..
3학년 2학기 때부터 노력해서 1학점 이상 올렸습니다...
너무 늦게 알았죠..
이거 하고 있는 예비대학생들 및 1,2학년들은 학점관리하세요..
저 처럼되요..
자 두 번째 서류는 제가 원하는 분야를 적는 거였어요..
저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를 재학중이며
네트워크를 중점으로 공부를 했어요..
결국 이전학기 네트워크 (A+) 받았습니다.
DB쪽은 앞으로 제가 전망하고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지망으로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앱쪽인데, 요즘은 웹과 앱의 하이브이드버전으로 어플들이 출시가됩니다.
그래서 4학년1학기때 공부 좀 해서 근자감을 가지고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 각오를 적는 서류 입니다.
딱 보고 10초도 안되서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제길이 이 길이기 때문이라 고민도 없었습니다.
하 이제 오늘 일은 끝났네요
다음주 화요일날 또 2차 면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