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fLbJusJeFRBvYokg1vYDZQ7p1qpxQtsqKoo58XweyQxA/1.png" alt="1.png"></p> <hr> <p>안녕하세요 @romi입니다 <sup>.</sup></p> <p>오늘은 제가 스팀잇에 처음 입문하게 되었던 계기와</p> <p>그리고 스팀잇을 계속 즐겁게 할수 있었던 스팀잇에서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합니다 <sup>,</sup></p> <p>사실 @jack8831님이 댓글로 제가 어떻게 이쪽 세계에 발을 들였는지 궁금하시다고</p> <p>포스팅 한번 해달라는 제안이 있으셨어요 >_<!! 연어사마님이 궁금하시다고 하시니</p> <p>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실행해 옮깁니다 ㅋㅋㅋㅋㅋ</p> <p>작년 여름때쯤이였죠. 저희 신랑은 베트남에서 열심히 기러기 부부로 일을하고있었어요</p> <p>항상 함께있다가 떨어져서 혼자있을 제가 신랑(치즈)은 많이 걱정이 되었었나봅니다</p> <p>어느날 뜬금없이 전화가 와서</p> <p>치 즈 : 로미야 너는 카카오스토리에 글올리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하는걸 좋아하지?"</p> <p>로 미 : "응~ 그런데 갑자기 그건 왜?"</p> <p>치 즈 : 스팀잇이라는 블로그가 있는데 내가 없는동안 한번 해보는게 어떨까 하고..</p> <p>카카오스토리처럼 너가 평상시 일상이나 편하게 글 올리면 된다고 하더라구</p> <p>그리고 카카오스토리에서는 글을 올리면 친구들과의 대화로 끝이지만</p> <p>스팀잇에서는 글을 쓰면 돈도 벌수 있어~ 너가 좋아하는 글을쓰며 작은돈이라도 벌수있다는게</p> <p>참 괜찮은 것 같지않니? 취미로 한번 해 보는건 어떨까?</p> <p>로 미 : 흠.. 한번 해 볼께.. 그런데 재미없으면 안할꺼야..</p> <p>이렇게 신랑의 제안이 계기가 되어 스팀잇에대해 검색하고 가입을 했어요 ㅎ,,ㅎ</p> <p>처음에는 복잡한 가입절차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영어를 외계어로 생각하는 저에게</p> <p>스팀잇은 너무나도 어려웠어요(그때는 스팀잇의 모든 단어들이 영문으로 적혀있었답니다..)</p> <p>그리고 .. 번역기로 검색해도 용도를 알수없는 단어들..</p> <p>프로필사진을 넣어야하는데 당췌.. 이건 어떻게 넣어야 하는건지..</p> <p>처음글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이것만 일주일 넘게 고민했었던것 같아요..</p> <p>그래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의 글을 하나 하나 읽어나가기 시작했지요</p> <p>그러다 @kobuni님의 글에서 프로필 사진을 넣는 방법을 확인해서 프로필 사진부터 넣고</p> <p>그 다음 자기소개글을 처음으로 개시하게 되었어요</p> <p>그때 많은 스티미너님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며 맞이해 주셨어요 ㅎ,,ㅎ</p> <p>처음엔 첫 글을 올리는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 그렇게 첫 글을 개시하게 되었어요</p> <p>글을 개시하자마자 많은사람들이 환영의 댓글을 달아주시더라구요 'ㅁ'/</p> <p>정말 신기했어요. 모르는사람들이 , 그리고 이렇게 많은사람들이</p> <p>환영을 해주는데 로미둥절 했죠 'ㅁ'a 그런데 너무 기분은 좋더라구요</p> <p>사람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도 생겼어요</p> <p>그런데 또 난관에 부딪히는게 있었죠 머.. 보팅 팔로우를 했다고 맞팔을 하자고 하는데..</p> <p>"보팅??? 보팅이 먼데 자꾸 보팅을 했다고 하지..?? 팔로우를 하면 어떤게 좋은거지??"</p> <p>'ㅁ' 아.. 하나도 모르겠다 ... 초보를 위한 도움글들은 많이 올라왔는데</p> <p>그 설명에서도 모르는 용어들도 많고 그렇다보니 따라가기 힘든것도 많았어요</p> <p>그리고 뮤트(차단)를 실수로 몇개 눌렀던것 같아요.. 응원하는글에..ㅜ.ㅜ</p> <p>모르는게 죄입니다.. (차단을 누르면 내가 차단한 아이디를 외우지않는이상 찾기도힘듬)</p> <p>여러가지 실수를 하고 사람들의 블로그를 찾아가 글을 읽고 댓글을 달고</p> <p>이런날들이 반복되자 다음부터는 점차 글을 올리는게 익숙해 졌던 것 같아요<sup>.</sup></p> <p>그리고 좀 더 배우싶은 마음에 첫 밋업을 가게 되었어요</p> <p>처음으로 간 밋업은 @tworld님이 만드신 강서 밋업이였는데요</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T4qm64kNtD6Ahz3QUxehSEP266vdbRCXqH2hP4JVSYjr/1.png" alt="1.png"></p> <p>처음 가자마자</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dw8sJGEA7bAVNJqHsgSJ7RxS8vuDsWHojDv28t2fT7Fg/1.png" alt="1.png"></p> <p>예쁜 스팀뱃지도 선물받고</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VEB69NF1kEPW6DDSNuK4Ys2FKCfD4dHVjrKdtqmoyX5S/1.png" alt="1.png"></p> <p>스타벅스카드도 선물받고.. + _+ 선물 나눔의장이 펼쳐졌습니다 'ㅁ'a</p> <p>선물도 선물이지만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대화하고 많은것을 배우며</p> <p>즐길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p> <p>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데</p> <p>감동이였죠 'ㅁ'<br> (그래서 @skt1님에게 수시로 톡하고 전화해서 귀찮게 물어봤다는 ;;;; 으하하..<br> 그리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skt1님 감사합니다. <sup>.</sup>)</p> <p>그 뒤로 밋업은 가야하는거다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ㅎ, ㅎa</p> <p>그래서열심히 밋업을 따라다녔죠 ^^!! 다음 밋업으로 을왕리 밋업고고씽~</p> <p>@tata1님의 집으로 초대받아 출동했어요 >_</ 타타님은 저희에게 멋진 집을 구경시켜주고,</p> <p>멋진 붓글씨가 써진 닉네임을 선물해주셨지요 'ㅁ'a(정말 멋진분이세요)</p> <p>@roychoi는 배너와 스팀잇이새겨진 나무로된 악세사리를 선물해 주었어요 @,@<br> (로이는 나눔을 좋아하고 스팀잇을위해 활동을 많이하는 멋진동생이예요^^)</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bbY6ndKaKERPTvkb1g6ajBLph24E7MNAYjUFTanFCxK1/1.png" alt="1.png"></p> <p>뿐만아니라 저와 @roychoi 그리고 @successtrainer님은 @manizu의 나무로만든</p> <p>볼펜과 샤프를 구경하면서 그 매력에 반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주문해 왔었죠 ㅎ. ㅎ..</p> <p>@tata1님의 가족분들은 다들 예술로 대단한 재능을 전부타고난 예술집안인것 같아요 >_</</p> <p>저는 어렸을때 미술의 꿈을 포기해서 'ㅁ' 예술하는사람들이 더 멋져보이기도 하는것같아요 ㅎ</p> <p>그리고 엔터테이먼트에서 IT쪽에서 일하는 멋진 @bitbule님도 여기서 처음 만나서</p> <p>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ㅁ'a 이분도 참 멋져요 ㅎㅎ</p> <p>다음으로 간곳은 의정부 밋업!!!!</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fLbJusJeFRBvYokg1vYDZQ7p1qpxQtsqKoo58XweyQxA/1.png" alt="1.png"></p> <p>와.. 여기는 정말 'ㅁ' 무언가 환상을 가지게하는곳이였어요</p> <p>다들 스팀잇의 방향성과 앞으로의 무한 발전가능성에 대해 토론하고</p> <p>스팀잇에서의 많은 문제점고 고쳐야할 점.</p> <p>개발자님들의 의견들 ..</p> <p>앞으로 스팀잇에 들어오게 될 그리고 현재의 뉴비들을 위한 대처에관한</p> <p>큐레이터님들의 생각등을 물어보고 의견을 수렴하며 많은것을 논의 하는데 ..</p> <p>다들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ㅁ'/</p> <p>스팀잇 이라는곳 앞으로 엄청 커지고 발전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의정부 밋업에서</p> <p>생각하게 됐던것같아요 ^^</p> <p>그래서 앞으로 의정부 밋업은 다음에도 꼭 가야겠다 했는뎅 ㅠㅠ ..</p> <p>지금은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p>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fEmfFoVGjCdQXcDVswXGXiu6cWfX9vVgfmydn5jgga2v/1.png" alt="1.png"></p> <p>그 외에도 @roychoi가 맡고있는 강남밋업,</p> <p>@ramengirl님의 여성스티민언밋업등 밋업을 참석하며 많은 스티미언님들과</p> <p>우정을 쌓아갔습니다 >_<!! 그래서 저의 별명은 밋업의여왕이 되었지요 ^^;;;</p> <p>ㅎ ㅔ ㅎ ㅔ.. 쑥스럽지만 그래도 맘에드네요 ^. ^*</p> <p>그래도 덕분에 뉴비임에도 불구하고 그때당시</p> <p>스팀임대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었어요<sup>.</sup>a</p> <p>이제는 정도 너무 많이 들어서 스팀잇을 떠난다는건 생각도 못하겠네요</p> <p>한번맺은 인연 다같이 쭉~~~~~~~~!! 함께했으면 하구요 'ㅁ';;</p> <p>글재주가 없어서. .멋지고 좋은글은 잘 올리지는 못하지만 ㅎㅎ</p> <p>항상 의리를 지키는@romi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p> <p>쓰다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p> <hr> <p><img src="https://steemitimages.com/DQme7LviN9PsJfas3cNjNzj55reNerRC3sQgdqbsPX8tdZ5/%E2%98%86%20%EB%B3%B5%EC%82%AC.jpg" alt="☆ 복사.jp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