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있으면 부천에서 첫 밋업을 하게되었네요 >_</
인원이 너무 많아서 서로 아이디를 알아보기 어려울것 같아
부랴부랴 명찰을 문구점에서 사서 만들고
사람들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로미입니다 ㅋㅋ
감기는 다행히 밋업 가겠는 의지로 꾸준히 약을 먹으니
많이 낳아져서 이제 콧물도 안나용 + _+ /
신랑이 얼마나 놀려대던지 어제 설농탕을 먹고 나가려하는데
갑자기 메모지에다 먼가 끄적 끄적하더니 씨익 웃드라구용
먼가했더니
아놔~ 이 싸람이~~ ㅡ,.ㅡ/
제가 바로 사진을 찍자
신랑이 말합니다
신랑 : 사진을 왜 찍어?
로미 : 응~ 스티밋에 올리려고~!!!
신랑 : 찍지말고 내놔봐 다시 좋은말로 적어줄께~~
로미 : 즐~~~~~
그리고 오늘 바로 사진을 올려주는센스~♡
ㅋㅋㅋ
어쨌든 오늘밋업이 즐겁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