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음으로 혼자서 운전을 해봤는데요
출근길 ㅠㅠ.. 차선을 잘못타서 15분거리를 40분에 걸쳐
돌고 돌아 도착했습니다 ㅠㅠ
어깨가 아직도 경직 되어있는기분ㅜ0ㅜ 아직도 멍~ 하네요@.@
어째든 베트남여행 이야기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 .
저희가 엘레강스호에서 배정된방은 220호 였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볼까요 ㅇ_ㅇ?
긴 복도를 걸어걸어 들어갔어요
방은 너무나도 깔끔하고 아늑했습니다
침대는 엄청 폭신 폭신~ ♡
베란다 왼쪽으로 들어가보니 우측에는
금고와 옷장이 있었고
좌측에는 욕실이 있었구요~ .
슬리퍼도 깔끔 깔끔~~ >_ </
방 안의 정면 쪽으로는 바다를 보며 함께 낭만을 즐길수 있는
베란다에 의자와 테이블이 구비되어있었어요 > _</
그 건너로 잔잔한 바다와 산이 보였습니다
엘레강스호 베란다에서 바라본 산과 바다는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신비롭게 생긴
바다위에 우뚝 솟아 있는 산과
그리고 잔잔한 바다와 지나다니는 배
그 잔잔한 바다속을 자유로이 헤엄쳐 다니는 헤파리들을
바라보며 바람을 즐기는동안
신랑이 뒤에서 사진을 찍어줬어욤 ㅎㅎ
신랑 : 로 미 야~ (스팀잇 아이디로표현^^)
나 : 응?
바로 포즈 취해주는 나 + _+/
나 : 신랑~~ 나 이렇게 서 있으면 되?
이 시간들이 너무 행복해서
으아~~ 분위기에 취한다 @. @/
이렇게 하롱베이의 낭만적인 바다를 즐기고 있는동안
벌써 저희의 식사 시간은 다가왔습니다 ./
엘레강스호의 일정표 ~ ♡
3층 식당에 들어서니 음식이 벌써 부페처럼 차려져있었습니다 ㅎ.ㅎ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하시는 쉐프님 ~ ♡
그 정성스런 음식을
즐겁게 담아 오는 우리 ~♥
우~~ 이 즐거움에 맥주는 빠질 수 없겠죠?
신랑~~ 치얼스~!!
맛있게 냠냠하는 우리신랑~~ 이뻐이뻐~♡
식당에 있는 창문으로 비치는 바깥의 풍경도 너무 멋져서
많은사람들이 창문에 붙어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하더라구요ㅎ,ㅎ
울 신랑도 신났음 >_<!!
후식 까지도 맛이 있게 냠냠~ ♡
많은사람들이 식당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겁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 ~♡
하롱베이 파라다이스 엘레강스호의 여행은다음화에도 쭉~ 이어집니다 ~^. ^/
○ 하롱이라는 말은 용이 바다로 내려왔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전설로는 외적의 침입이 있었을때 한무리의 용들이 사람들을 구했고
침략자들과 싸우기위해 용들이 뱉은 보석들이 변해 하롱베이의 섬들이 되었다고하네요
○ 하롱베이의 바다는 파도가 없고 깊지가 않으며 호수와 같은 잔잔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롱베이의 배들은 아주 큰 배가 없어요 ^^
○ 하롱베이는 베트남에서 제일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
하롱베이의 바다에 떠 있는 3000개 이상의 섬들의 아름다움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 ㅎ.ㅎ 어제 올린 글로 신랑에게 온 카톡;
미안~ 신랑~ 또 올렸엉~~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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