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친구들과 모여
인천 구월동에서 만나이야기 꽃을 피웠어요.*
추운날씨에 우리는 1차로 고기집으로 출동~♡
맛있는 막창과 곱창이 있는 모듬셋트를
시키고~♡
언제나와 같이 셀카 슝슝~♡
고기를 먹으며 오랜만에 이야기 꽃을 피우는우리~♡
대화를 하다보니 친구중 한명은 저처럼
가상 화폐를 하고 있더라구요 'ㅁ'a
가만히 듣고있다가 저는 또 버릇처럼
스팀잇 이야기를 꺼내어 봅니다 ㅎㅎ
그런데 아이러니 한건 가상화폐를 하는데도
스팀잇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더라구요..
흠 .. 스팀과 스팀달러도 코인인데..
왜 스팀잇은 모르는걸까요?
저는 열심히 친구들에게 스팀잇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
(스티밋 중독자는 어쩔수없음 ㅋㅋㅋ)
가상화폐를 하고있는친구는 저의 말에
귀를 귀울이더라구요 (뿌듯♡)
한참을 듣더니 형부와 언니에게 말하고
가입을 해보겠다고 하네요~♡
오예~ 신난다~~!!(글엄 일석삼조인가요~?!)
어쨌든 시작을 해야 함께하는 것 이니..
미리 김칫국물부터 마시면 안되겠죠?ㅋㅋ
그래도 친구가 관심을 보이니 기분 좋게 3차로이동~♡
배트맨이라는 술집으로 들어갑니다~
인테리어가 참 매력적이예요~^^
맛있는 안주를 시키고~
또 셀카놀이 ㅋㅋㅋ(우리들은 원래이러고 놉니다 ㅋㅋㅋ)
나의 단짝친구와 찍고~♡
다같이 또 찍고~♡
신나서 짠~♡
그렇게 한참 사진찍고 서로의 사는얘기를
하다보니 어느덧 헤어짐의 시간 ㅜㅡㅜ
친구들과 만나면 시간은 왜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어쨌든 친구한명은 스팀잇에 관심을
보였으니 이번 모임이 더욱 뿌듯해집니다ㅋㅋㅋ
칭구야 ~~ 어서와~~ 내가 기다리고 있쒀~♡
너의 초상권도 맘대로 압수하고 말이야~
ㅋㅋㅋㅋㅋ 스팀잇에서 다시만나자 칭구야~!!!♡